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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KSGW', 한국 SG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날개 단다 Date:2015-10-14 | Hit:13655
 - IEEE, GSGF, NEDO 등 세계 스마트그리드 산업 총아 모여
 - 스마트그리드 기술개발 성과, 글로벌 시장전망 등 공유

  •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이 주관하는 ‘제6회 코리아스마트그리드위크(Korea Smart Grid Week:이하 KSGW)’가 10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됨
  • KSGW는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성장과 함께하며 신시장 창출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킹의 장으로 스마트그리드의 기술개발 성과는 물론 글로벌 시장전망을 공유하며 관련 산업계 비즈니스 전략 수립에 필요한 방향타를 제시할 예정
  • 총 3일간 진행되는 ‘제6회 KSGW'는 우리나라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인 ‘2015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와 세계 스마트그리드 시장 현황 및 전망을 진단하는 ‘국제 컨퍼런스’로 구성
     - 20일은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개막행사와 함께 1일차 컨퍼런스인‘KSGA-IEEE 공동워크숍'이 진행되며, 워크숍에선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와 미국 IEEE가 공동으로 양측의 기술과 표준개발 이슈를 점검하고 협력방안을 구체화할 예정
     - 21일은 컨퍼런스 개회식으로 스마트그리드 산업계의 산업발전을 위한 그간의 공로를 치하하는 스마트그리드 유공자 포상, 한국-아일랜드 스마트그리드 협회간 MOU 체결식이 진행됨
        ∙2일차 '국제 스마트그리드 컨퍼런스’ 오전 프로그램에서는  ‘스마트그리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스마트그리드 산업의 도약을 위한 과제와 개선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질 계획
        ∙오후에는 스마트그리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주요 시장 현황 및 이슈 등에 대해 세계 스마트그리드 연합회(GSGF: Global Smart Grid Federation)의 패디 턴불(Paddy Turnbull) 회장과 황우현 처장(한국전력공사 신사업처)이 강연을 펼침
        ∙그 외, 일본 NEDO에서 스마트커뮤니티를 총괄하는 사야카 시시도(Sayaka Shishido), 독일무역투자청의 헤이코 스타우비츠(Heiko Staubitz), 미주개발은행 아르날도 비여마 디 카르발류(Arnaldo Vieira de Carvalho) 지속가능에너지 전문가, 폴 헤이츠만(Paul Heitmann) 비지노베이션 LLC 대표의 순서로 주제 발표가 이어짐
     - 3일차 ‘국제 마이크로그리드 컨퍼런스’에서는 미국의 대표적 컨설팅 기업인 언스트앤영(Ernst&young),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NEF: Bloomberg New Energy Finance), 인도 스마트그리드 포럼(India Smart Grid Forum), 아시아개발은행(ADB: Asian Development Bank), EMS 업체인 젤리(Geli), 다이나파워(Dynapower)의 전문가들이 마이크로그리드 시장전망과 사업기회에 대해 논의
  • 한편, 2015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 인터배터리, 전기산업대전과의 통합개최를 통해 융복합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함
     - 특히 올해는 스마트그리드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개별 기업의 전시품목에 대한 참관객의 이해를 도울 방침 
  • ‘제6회 코리아스마트그리드위크'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은 코리아스마트그리드위크 공식 홈페이지(www.ksgw.or.kr)를 이용하면 됨

출처: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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