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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균 협회장, GSGF 이사회에서 한국과의 협력 제안 Date:2015-06-24 | Hit:24554
 -“한전 SG스테이션,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 입증한 모범 사례”
 - 동남아 국가 GSGF 참여 확대 필요성 등 언급
 

  •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구자균 회장은 지난 18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국제 스마트그리드 연합회(GSGF, Global Smart Grid Federation) 이사회에 참석함
  • 각 국가의 민간부문을 대표하는 스마트그리드 협단체  회장들이 대거 참석한 이번 이사회에서는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GSGF 회원국으로 신규 가입한 동남아시아 국가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지난달 ISGAN Awards 우수상과 GSGF 특별상을 수상한 한국전력공사의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 프로젝트가 소개됨
  • 구자균 회장은 이 자리에서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은 한전이 우수한 중소기업들과 함께 한국의 스마트그리드 기술력을 입증한 모범 사례로, 뛰어난 기술 경쟁력을 가진 한국 기업들과 협력한다면 시너지가 높을 것”이라고 GSGF 이사국에 한국과의 스마트그리드 협력을 제안했으며, 한국정부의 에너지신산업 정책현황도 함께 소개함
  • 또한 “전력설비가 부족해 전력설비 신규 구축 및 확대가 필요한 시점에 있는 동남아 개발도상국가에 스마트그리드를 적용한다면 선진국에서 기존 전력인프라에 적용한 것 보다 더 큰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며 동남아 국가의 GSGF 참여 확대 필요성도 함께 언급 
  • 한편 이번 GSGF 정례회의에서는 이사회 외에도 GSGF 워킹그룹 워크숍이 개최되어 현재 GSGF 회원국이 참여하고 있는 워킹그룹 활동내용에 대해 공유했으며 향후 스마트그리드 추진 전망과 도전과제에 대해서도 논의
  • GSGF 정례회의는 연2회 회원국에서 순환 개최되며, 우리나라는 지난 2010년 11월과 2013년 10월 두 차례에 걸쳐 회의를 유치한 바 있음
     
출처: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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